[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엘살바도르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가 불법 활동과 연계된 USDT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동결 자산의 상당 부분은 최근 3년간 이뤄졌다. 27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테더는 불법 활동과 연계해 동결한 자산이 총 42억달러(약 6조728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중 35억달러(약 5조607억원)는 2023년 이후 동결된 금액이다. 테더는 이번 주 미국 법무부를 도와 약 6100만달러(약 882억원) 규모의 USDT를 동결했다.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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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불법 자금 6조원 묶었다… 3년 새 5조원 동결
2026-02-27(금)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