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올해 와이오밍주에서 태어나는 모든 신생아에게 제공되는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에 출연금을 지원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도입한 이 프로그램은 모든 미국 신생아에게 1000달러를 지급해 장기 투자 계좌를 개설하는 정책으로, 크라켄은 여기에 별도 후원금을 추가해 와이오밍 가정의 자산 형성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17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 뉴스에 다르면 크라켄은 “2026년 와이오밍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기들의 트럼프 어카운트에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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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 1000달러”…크라켄, 트럼프 계좌 후원
2026-02-18(수)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