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미국 백악관이 이달 말까지 스테이블코인 이자수익 허용 여부에 대한 합의를 주문했지만, 은행권과 크립토 업계가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해당 쟁점은 ‘클래러티법’ 통과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16일(현지시각) 크립토인아메리카의 뉴스레터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달 말까지 스테이블코인 이자수익 문제에 대한 업계 합의를 요구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각) 기준 두 차례 회의가 열렸으나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추가 회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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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러티법안, 백악관 시한 임박했지만 스테이블코인 쟁점 평행선
2026-02-17(화)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