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의 기관 고객 대상 암호화페 거래 서비스인 크라켄 인스티튜셔널이 비트와이즈 애셋 매니지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 기관 고객 대상으로 첫 번째 관리형 투자 전략인 ‘비트와이즈 커스텀 일드(Bitwise Custom Yield)’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 서비스는 기관 투자자들이 크라켄의 커스터디 시스템을 이용하면서도 암호화폐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설계됐다. 비트와이즈는 포트폴리오 관리를, 크라켄은 커스터디와 실행 및 리스크 관리를 담당한다. 초기에는 BTC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BTC를 담보로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방식을 통해 수익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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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인스티튜셔널, 비트와이즈와 기관 대상 관리형 투자 전략 출시
2026-02-05(목)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