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클립] 금은 폭주, 비트코인은 추락…디커플링의 진실

2026-01-30(금) 10:01

 

지정학적 위기감 고조로 자금이 전통 안전자산인 금으로 쏠리고 있다. 금값은 5,400달러를 돌파하는 등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은 8만 붕괴 위기까지 제기됐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귀금속 랠리 후 비트코인이 시차를 두고 후행하는 패턴이 반복되어 온 만큼, 2분기가 이 격차를 좁히는 반등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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