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비트코인(BTC) 시장에 대한 정부 구제 가능성을 공식 부인했다. 미국 정부는 압수 자산으로 확보한 비트코인은 보유하되, 시장 하락 시 민간 은행에 매입을 지시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베선트 장관은 4일(현지시각) 미 의회 증언에서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을 구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 시장 붕괴 시 재무부나 연방 차원의 기구가 개입할 권한이 있느냐는 질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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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구제 없다”… 베선트, 비트코인 개입에 ‘단호한 선’
2026-02-05(목)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