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해당 규제가 거래소를 공공 인프라로 제도권에 편입하는 과정에서 책임성과 지배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28일 열린 월례 기자 간담회에서 “인가제를 통해 거래소의 지위와 역할이 확대되는 만큼 정식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것”이라며 “제도를 새롭게 설계하는 단계에서 공공 인프라적 성격에 부합하는 지배구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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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거래소가 공공재?…이억원 “인가제는 영구 지위… 거래소 지분 제한은 당연”
2026-01-28(수) 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