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승주 기자] 21일 비트코인이 9만달러 선이 붕괴된 지 3~4시간 만에 8만8000달러 선까지 내려앉았다. 간밤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압박에 뉴욕 증시도 약세 마감한 데 따라 더 크게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8시22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4.03% 내린 1억314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김치) 프리미엄은 0.93% 형성됐다.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인시황] 비트코인, 9만달러 방어 실패⋯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직격탄에 위험자산 투매
2026-01-21(수)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