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金) 현물 가격이 온스(oz)당 4,927달러 선에서 반등세를 이어가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재차 강화된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5일 하락 흐름을 보였다. 금 가격 반등과 함께 테더 도미넌스가 상승 압력을 받으면서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유동성이 위축됐고, 이에 비트코인은 주요 지지 구간으로 인식되던 7만 2,780달러를 이탈하며 하루 동안 4% 이상 하락했다. 오후 4시 기준 비트코인은 7만 700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본지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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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금값 반등에 위험자산 압박…비트코인, 핵심 지지선 이탈
2026-02-05(목)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