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승주 기자] 2일 비트코인(BTC)이 7만8000달러가 붕괴된 지 2시간 여 만에 7만6000달러 선까지 내려앉았다. 상승에 베팅한 ‘롱(매수)’를 중심으로 청산이 계속되면서 하락세가 가속화하는 분위기다. 이날 오전 8시20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4.12% 내린 1억1277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김치) 프리미엄은 1.72% 형성됐다. 같은 시각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은 2.90% 하락한 7만6357달러에 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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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비트코인 7.8만달러 붕괴 후 추가 하락…’롱’ 청산 직격탄
2026-02-02(월)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