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비트코인(BTC)이 심리적 주요 저항선인 7만 달러를 회복했다. 기대보다 낮게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에 안도감을 불어넣은 가운데, 일론 머스크의 ‘X머니(X Money)’ 출시 기대감이 도지코인(DOGE)과 엑스알피(XRP)의 급등을 이끌었다. CPI 둔화에 따른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 비트코인 7만 달러 탈환 15일(한국시간) 6시 코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96% 상승한 7만106달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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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비트코인 7만 달러 회복…DOGE·XRP 급등
2026-02-15(일)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