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가격 급락으로 코인베이스(Coinbase) 이용자들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담보대출 상품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손실을 입었다. 6일(현지시각)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의 디파이(DeFi) 기반 대출 플랫폼 모르포(Morpho)에서 지난 한 주 동안 총 1억7000만달러 상당의 담보자산이 청산됐다. 이 중 지난 5일 하루 동안만 2000명 이상이 약 9070만달러를 잃었다. 최근 일주일간 비트코인은 17%, 이더리움은 26% 하락했다. 담보 비율이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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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디파이 대출’ 리스크 노출… 일주일 새 1.7억 불 증발
2026-02-07(토)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