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KSC Wallet’, ‘KSTA Wallet’, ‘Kstable Wallet’, ‘Kbank SC Wallet’, ‘Kbank Wallet’ 등 총 13개의 스테이블코인 월렛 관련 상표를 출원했다. 인터넷전문은행 중 월렛 상표를 공식 출원한 것은 케이뱅크가 처음이다. 미디어는 “상표권을 대거 선점해 발행 이전 단계부터 사용·결제 인프라 주도권 확보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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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월렛 상표 출원
2026-02-03(화)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