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한국의 디지털자산업은 규제 정비와 시장 확장이라는 두 흐름이 맞물리며 ‘변화의 기로’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현지시각)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컨센서스 홍콩(Consensus HK)’에서는 ‘기로에 선 한국: 디지털자산 진화의 다음 단계 로드맵’을 주제로 세션이 진행됐다. 세션에 참여한 앤드류 박 팩트블록(FactBlock) 대표는 “한국은 지난 5년간 여러 차례 규제 변화를 겪어왔다”며 “시장은 리테일 중심으로 성장했고, 대중이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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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 홍콩] “거래소를 ‘공공재’로 보는 당국”… K-디지털자산 진화의 다음 단계 로드맵은?
2026-02-13(금)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