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란의 에너지 시설 공격이 현실화되며 카타르 LNG 공급망이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카타르 에너지 수장은 사전 경고에도 불구하고 피해를 막지 못했다며 공급 차질이 최대 5년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각)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사드 알카비 카타르에너지 CEO 겸 에너지부 장관은 이란을 자극할 경우 에너지 인프라 공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사전에 경고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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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에너지 장관 “경고했는데 터졌다”… LNG ‘공급 대란’ 공식화
2026-03-21(토)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