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바이낸스 공동창립자 창펑자오(Changpeng Zhao·CZ)가 올해 비트코인이 기존의 4년 주기를 깨고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과 주요국의 친암호화 정책 전환이 글로벌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23일(현지시각) CNBC ‘스콰크박스(Squawk Box)’ 인터뷰에서 창펑자오는 “비트코인이 올해 4년 주기를 깰 가능성이 높다”며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이 점점 디지털자산에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가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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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자오 “올해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4년 주기 깨질 것”
2026-01-24(토) 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