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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스·CZ “비트코인, 익명성 없인 대중화 불가능”

2026-02-14(토) 05:02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의 ‘프라이버시 논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엔 범죄와 연결된 부정적 요소로 여겨졌지만, 최근엔 투자자와 전문가들 사이에서 ‘비트코인이 기축자산으로 자리잡기 위해선 익명성이 필수적’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과거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위험요소’로 취급되던 프라이버시가 이제 ‘필요조건’으로 떠올랐다. 주요 투자자와 경영자들이 “비트코인의 성장 한계는 익명성 부족 때문”이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