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연방수사국(FBI)을 사칭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피싱 공격이 확산되면서 트론(TRON) 지갑이 주요 표적으로 떠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갑에는 100만달러(약 15억원) 이상의 스테이블코인이 보관돼 있어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FBI New York encourages users of the Tron blockchain network to exercise caution if they encounter a token purported to be from the FBI. If you rece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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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으로 직접 날아왔다⋯트론 지갑 노린 FBI 사칭 피싱 확산
2026-03-21(토)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