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비중이 2001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전 세계 외국인 투자자들이 보유한 미 국채 총액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몫이 급격히 줄어든 반면, 중국의 금 보유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4일(현지시간) 금융분석 매체 코베이시 레터(The Kobeissi Letter)가 X(옛 트위터)에 공유한 데이터에 따르면, 외국인이 보유한 전체 미국 국채 물량 중 중국의 비중(Share of fore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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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 국채 버리고 금 샀다… 보유 비중 24년래 최저 vs 금 사상 최고
2026-02-15(일)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