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의 군사적 부담이 커진 가운데, 중국이 이란에 직접 무기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은 미국의 군사행동을 비판하면서도 공개적인 무기 공급에는 선을 긋고 있다. 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 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공격 이후 중국은 외교적으로는 미국을 비판했지만, 이란에 대한 중국의 직접 무기 공급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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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미사일’ 이란 투입설…베이징 “사실 아니다”
2026-03-02(월)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