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7,300만 달러(한화 1,068억 7,200만 원) 규모의 암호화폐 ‘돼지 도살 사기(Pig Butchering Scam)’ 자금세탁에 연루된 중국계 남성 다렌 리(Daren Li, 42세)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발표했다. 다렌 리는 세인트키츠네비스 국적자로,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지구 연방법원에서 결석 재판을 통해 20년 형을 선고받았다. 다렌 리는 지난해 12월 전자발찌(ankle electronic monitoring device)를 절단하고 도주했으며, 현재까지 수배 중이다. 그는 2024년 4월 체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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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남성 다렌 리, 7,300만 달러 암호화폐 ‘돼지 도살 사기’ 연루로 징역 20년
2026-02-10(화)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