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글로벌 주식형펀드로의 자금 유입이 한 주 만에 급격히 줄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과의 무역갈등 재점화 발언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는 분석이다. 지난주 455억달러였던 글로벌 주식형펀드 순유입 규모가 지난 21일(현지시각) 기준 91억9000만달러로 급감했다. 반면 금·채권형펀드로는 자금이 몰리며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됐다. 로이터가 LSEG(레피니티브) 데이터를 인용한 23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21일까지 한 주 동안 글로벌 주식형펀드에는 순유입액 91억9000만달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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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팔고 금 샀다”… 트럼프 입에 요동치는 돈
2026-01-24(토)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