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고 유럽에 대한 관세 부과를 경고하면서 미·유럽 간 무역갈등이 다시 불붙었다. 이에 글로벌 증시가 하락하고 금값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영유권 문제와 관련해 유럽에 대한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출렁였다. S&P500 선물은 1.1%, 나스닥100 선물은 1.4% 하락했다. 유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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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고 금 온다… ‘무역 전쟁’ 공포에 금값 4600달러 시대
2026-01-20(화)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