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중동 긴장 속에서도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발언에 결국 흔들렸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9시50분 기준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1억3800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전일 대비 2.28% 하락한 6만8930달러를 기록하며 7만달러 선이 붕괴됐다.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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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시황] 트럼프 “호르무즈 48시간 내 개방” 경고에⋯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
2026-03-22(일)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