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계기로 약세를 이어가던 디지털자산 시장이 점차 반등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주말 동안 비트코인은 한때 7만달러 회복을 시도했다. 다만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는 여전히 위축된 상태여서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먼트에 따르면 13일 발표된 미국 1월 CPI가 2.4%로 예상보다 둔화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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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온체인] CPI 훈풍에 고래들 먼저 움직였다⋯전체 분위기 전환은 아직
2026-02-15(일)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