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다소 밀려난 모습이다. 이에 시장에서는 본격적인 전환 국면에 진입하기까지는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먼트가 발표한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한 주 동안 전통 자산과 디지털자산의 흐름은 뚜렷하게 엇갈렸다. 뉴욕증시는 지난 23일 하루를 제외하고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금과 은 역시 강세를 이어갔다. 금은 지난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온체인] 디지털자산, 방향성 부재 속 혼조 ⋯ ‘인내의 시간’ 필요해
2026-01-25(일)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