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홍콩통화청(HKMA)이 상하이 데이터 당국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반 무역금융 플랫폼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 화물 데이터와 금융 시스템을 연계해 국경 간 무역 절차를 디지털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와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HKMA는 상하이 데이터국, 국가블록체인기술혁신센터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블록체인 기반 크로스보더 플랫폼 구축 효과를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 이 플랫폼은 무역 데이터와 전자선하증권, 금융 시스템을 연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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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서류 끝낸다” 홍콩·상하이, 무역금융 블록체인 전면 도입
2026-03-02(월)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