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한 이더리움 지갑이 장기간 잠잠하던 흐름을 깨고 대규모 디지털자산을 한 번에 수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16일(현지시각)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Arkham)에 따르면 해당 지갑은 싱가포르 기반 거래소 코인하코(Coinhako)의 핫월렛으로부터 시바이누(SHIB) 4723억개를 단일 트랜잭션으로 전송받았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400만달러(약 59억원) 수준이다. 현재 SHIB 보유분은 이 지갑 전체 자산 가치의 32% 이상을 차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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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 고래’ 등장⋯지갑 하나에 200억원 규모 SHIB·ETH 유입
2026-01-17(토)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