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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SEC 위원장 겐슬러, 리플 CEO에 사과 인사 주장 제기

2026-02-28(토) 06:02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가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에게 개인적으로 사과 인사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해당 대화는 최근 백악관에서 열린 암호화폐 정책 관련 고위급 브리핑 중에 이뤄진 것으로, 회의 말미에 게리 겐슬러가 브래드 갈링하우스에게 접근해 “미안하다(Sorry)”고 말했다는 주장이다. 리플과 SEC는 2020년 12월부터 미등록 증권 판매 이슈로 법적 싸움을 벌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