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
비트코인(Bitcoin, BTC) 시장에 반등 신호가 보이지 않으면서 추가 하락 경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1월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코인스탯츠는 최근 주간 마지막 거래일 기준으로 “뚜렷한 추세 전환 신호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은 하루 사이 1.33% 하락했고, 최근 일주일 기준 낙폭은 7.1%에 달했다.
시간대별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은 8만 7,957달러에서 단기 지지선을 형성한 뒤 소폭 반등 흐름을 보였다. 다만 일간 변동폭의 상당 부분이 이미 소진된 상태여서, 단기간에 급격한 가격 변동이 나타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봉 기준으로는 매도세가 시장 주도권을 쥐고 있다. 현재 가격대 부근에서 캔들이 마감될 경우, 다음 주에는 8만 6,561달러 구간에 대한 재시험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8만 6,561달러는 단기 지지선 붕괴 여부를 가를 핵심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중기 흐름에서도 하방 압력은 완화되지 않았다. 비트코인은 95,938달러 저항선 돌파에 실패한 이후 추세가 다시 꺾였으며, 하락이 지속될 경우 매수 에너지가 축적되면서 80,000달러 구간까지 급락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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