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손실 규모가 2025년 들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대차대조표 구조와 금리 환경에 따른 리스크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연준은 25일(현지시각) 공개한 감사보고서에서 2025년 총포괄손실이 196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775억달러, 2023년 1146억달러 손실 대비 크게 축소된 수준이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연준의 지난해 손실 축소는 금리 구조 변화와 비용 감소 영향이 컸다.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적자 터널 탈출하나”… 미 연준, 손실 규모 대폭 축소
2026-03-26(목)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