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암호화폐에는 구제금융이 필요했던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이는 앞서 암호화폐 반대파로 알려진 미국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이 재무부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서한을 보내 “암호화폐 억만장자에겐 구제금융 권한을 주면 안된다”고 촉구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오창펑 "암호화폐, 구제금융 필요했던 적 없다"
2026-02-20(금)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