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제롤렌드(Zerolend)가 3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한다. 유동성 급감과 오라클 지원 중단, 악성 행위 증가, 지속적 적자 운영 등을 이유로 들며 이용자들에게 자산 인출을 당부했다. 데드샷 라이커(Deadshot Ryker) 제롤렌드 창립자가 운영 중단을 공식화했다. 프로젝트 팀은 남은 자산 회수를 위한 타임락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며, 이용자 지원 창구를 열어 복구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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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다 빼라”… 디파이 제롤렌드, 3년 만에 ‘백기 투항’
2026-02-18(수)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