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에 기관 자금이 본격 유입되며 각국의 규제 체계도 빠르게 정교해지고 있다. 다만 한국의 경우 규제 강화 속도가 산업 제도화 속도를 앞서가면서, 해외 거래소 이용 제한에 따른 이용자 불편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해외 거래소 애플리케이션의 접근성이 제한된다는 소식에 국내 이용자 사이에서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해외 거래소들이 한국 시장에 진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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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시계제로③] ‘느림보 규제’ 대가는 투자자 몫⋯ ‘디지털 쇄국’이 부른 이용자 피해
2026-01-18(일)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