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도쿄 증시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중심 기업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추가 매입과 부채 상환을 위해 최대 210억엔(약 1961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2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보통주 발행과 주식매수선택권(워런트) 발행을 결합한 방식의 자본 조달을 승인했다. 회사는 관련 증권을 특정 투자자에게 직접 배정하는 방식으로 비공개 판매할 계획이다. 메타플래닛은 보통주 약 2450만주를 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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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스트래티지” 메타플래닛, 210억엔 투입해 BTC 사들인다
2026-01-29(목)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