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인공지능(AI)이 생성한 가짜 콘텐츠와 봇이 온라인 세상을 잠식하며 ‘실제 인간’을 구분하기 어려운 불신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휴머니티 프로토콜(Humanity Protocol·H)이 개인정보 침해 없이 인간임을 증명하는 ‘인간 중심적 신원(Human-Centric Identity)’ 솔루션을 제시하며 디지털 영토 탈환에 나섰다. 7일(현지시각) 휴머니티 프로토콜에 따르면 전체 인터넷 트래픽의 절반 가까이가 사람이 아닌 봇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 X(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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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트래픽 절반이 봇”…휴머니티 프로토콜, ‘손바닥 생체 인식’으로 AI 노이즈 차단 나선다
2026-02-09(월)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