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 파비오 파네타(Fabio Panetta)가 “스테이블코인은 향후 통화 시스템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데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의 안정성은 기존 통화와의 가치 연동(페깅)에 달려 있기 때문에, 금융 시스템 내에서 독립적으로 기능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통화 시스템의 중심은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중앙은행 또는 상업은행이 발행한 화폐가 계속해서 차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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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 "스테이블코인, 통화 시스템 조연일 뿐"
2026-01-22(목)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