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스라엘군이 이란 수도 테헤란을 겨냥해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다. 같은 시각 이란 전역에서는 팔레스타인 연대를 강조하는 ‘쿠드스 데이(Quds Day)’ 대규모 집회가 열리며 긴장이 고조됐다. 이란 전역에서 수백만 명이 거리로 나와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공격을 규탄했다. 이란 반정부 매체 이란와이어(IranWire)에 따르면 이스라엘군(IDF)은 13일(현지시각) 테헤란 전역의 이란 정권 군사 인프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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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수도 공습…시위 중 테헤란 ‘진동’
2026-03-14(토)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