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공식 봉쇄한다고 발표하면서 국제 유가가 즉각 급등했다. 발표 직후 매수세가 몰리며 유가는 장중 급반등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실제 장기 봉쇄 가능성에 대해선 신중론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2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72달러선까지 치솟으며 7% 안팎 급등했다. 브렌트유도 77달러선에서 거래되며 동반 상승했다. 앞서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82달러를 돌파하며 1년여 만의 최고치를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란, 호르무즈 공식 봉쇄”… 발표 직후 유가 7% 급등
2026-03-03(화)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