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원유 가격 반등에 베팅하는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인식 속에 원유 상장지수상품으로의 자금 쏠림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4일(현지시각) 모닝스타와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원유 상장지수상품인 위즈덤트리 WTI 크루드 오일 ETF에는 최근 수일간 약 2억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는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의 일일 순유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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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리스크 부각에 원유 ETF 자금 유입 급증…팬데믹 이후 최대
2026-02-05(목)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