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마수드 페제시키안(Masoud Pezeshkian) 이란 대통령은 2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 X를 통해 “강요된 전쟁(the imposed war)이 끝날 때까지 대중에게 끊임없고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모든 장관과 기관장들에게 임무를 부여했다”라고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말한 ‘강요된 전쟁’은 1980년부터 이라크와 8년간 벌인 전쟁을 지칭한다. 현재 미국 및 이스라엘과 벌이고 있는 전쟁에 이 표현을 붙인 것은 ‘결사항전’을 다하겠다는 뜻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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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강요된 전쟁’ …집권세력 · 국민들에 결사항전 의지 표명
2026-03-02(월)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