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국제유가가 미·이란 핵협상을 앞두고 변동성 장세 끝에 소폭 하락 마감했다. 시장은 단기 지정학적 리스크를 일부 반영하면서도 실제 공급 차질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보고 있다. 2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국제유가는 23일(현지시각)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을 앞두고 등락을 거듭한 끝에 소폭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3% 내린 배럴당 66.31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0.4% 하락한 71.49달러에 거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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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긴장 완화로 유가 선물 소폭 하락
2026-02-24(화)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