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글로벌 시장이 요동쳤지만, 비트코인은 예상보다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주말 중 6만3000달러까지 하락한 뒤 지난 2일(현지시각) 7만달러 선까지 반등하며 6만6000달러대에서 안정세를 되찾았다. 같은 시기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서며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3일 비트코인닷컴뉴스에 따르면, 미국이 주말 동안 이란 주요 군사 시설을 공습한 여파로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 약 3억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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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습에도 BTC ‘견고’… 호르무즈 봉쇄에 유가만 폭등
2026-03-04(수)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