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이더리움(Ethereum·ETH) 네트워크가 푸사카(Fusaka) 하드포크 이후 데이터 저장 공간인 블롭(Blob) 용량을 대폭 늘렸지만, 실제 이용률은 낮고 네트워크 안정성은 오히려 악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지난해 12월 푸사카 하드포크 이후 두 차례의 블록 매개변수 업데이트(BPO)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슬롯당 타겟 블롭 수를 기존 6개에서 14개로, 최대 블롭 수는 9개에서 21개로 확대했다. 레이어2(L2) 프로젝트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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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푸사카 업데이트 후폭풍, 용량 늘었지만 안정성 부담 커져
2026-01-15(목) 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