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더리움(Ethereum)의 최근 업그레이드 ‘푸사카(Fusaka)’가 트랜잭션과 활성 주소 증가를 이끌었지만, JP모건은 이러한 반등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JP모건은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거래량이 급증했으나, 레이어2 네트워크와 경쟁 블록체인 확대로 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지적했다. 2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고객 보고서에서 지난해 12월 진행된 이더리움의 푸사카 업그레이드가 네트워크 데이터 용량을 확대하고, 거래 수수료를 즉각적으로 낮추는 효과를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더리움 ‘푸사카’ 약발 끝났나… JP모건 “반등은 일시적”
2026-01-23(금)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