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얼라이즈(Etherealize) 공동창업자 비벡 라만(Vivek Raman)과 대니 라이언(Danny Ryan)이 “이더리움이 규제 불확실성을 벗어나 월가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향후 2027년까지 1만5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들은 “블랙록·피델리티·JP모건 등 주요 금융기관이 이더리움을 선택하고 있다. 특히, 지니어스 법안이 스테이블코인·토큰화 활용을 사실상 합법화해 기관 진입을 가속화했다”고 설명했다. 라만은 “스테이블코인·RWA 시장이 각각 5배 성장할 경우 이더리움 시가총액이 수조 달러 규모로 재평가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