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 논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은행 중심 발행 구조가 해법이 될 수 있는지를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국회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은행 주도 구조가 독과점과 리스크 이전을 초래하고 디지털 금융 산업의 갈라파고스를 만들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보다 정교한 규제 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은행 과도 개입 시 리스크, 금융 시스템으로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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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도 스테이블코인, 혁신 막는 ‘디지털 갈라파고스’ 될 것”⋯ 국회서 성토
2026-01-16(금) 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