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유명 암호화폐 인플루언서가 바이낸스(Binance)와 창펑 자오(CZ) 전 CEO를 공격하는 대가로 거액을 제안 받았다고 폭로했다. 5일(현지시간) 유명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제이크 가가인(Jake Gagain)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FUD(공포·불확실성·의구심) 캠페인은 실제로 존재했다”며 자신에게 도착한 메시지를 공개했다. 의뢰자는 제이크에게 X에 게시물 하나를 올리는 대가로 2만 USDC를 제안했다. 대가로 제이크에게 특정 트윗을 인용(RT)하며 CZ를 태그하고 ‘사기꾼’이라고 지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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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플루언서 “바이낸스 공격하면 2만 달러 준다는 제안 받아”–FUD 캠페인 사실로 드러나
2026-02-06(금)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