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유럽 주요 은행들이 참여한 컨소시엄 ‘키발리스(Qivalis)’가 올해 하반기 유로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앞두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및 유동성 공급사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 ING, 유니크레디트, BBVA 등 12개 은행이 참여한 키발리스는 “미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유럽 내 대안”을 목표로 한다며, 유럽연합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파트너와 협력해 글로벌 결제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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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2개 대형 운행, 유로 국채 담보 ‘디지털 유로’ 추진
2026-03-03(화)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