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올해 실적 전망을 보수적으로 제시했다. ‘채용 침체’와 소비자 부담 확대를 언급하며 월가 기대에 못 미치는 가이던스를 내놨다. 1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월마트는 20일(현지시각) 올해 이익 증가율이 시장 예상에 못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전역에서 영업 중인 월마트는 소비자 지출의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기업이다. 존 데이비드 레이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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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채용 침체’ 경고…월가 기대 밑도는 가이던스
2026-02-20(금) 04:02